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5 | 6 | 7 |
| 8 | 9 | 10 | 11 | 12 | 13 | 14 |
| 15 | 16 | 17 | 18 | 19 | 20 | 21 |
| 22 | 23 | 24 | 25 | 26 | 27 | 28 |
Tags
- Certificated
- 이중 템플릿
- Verbose
- VC 6.0 템플릿
- Linux Shutdown
- Ogre XML
- Shader Model
- Interpolation Spline
- 상콤한 에러?
- ListTool
- Violation
- Camera Parser
- Proteus VX
- articles
- Cam Parser
- EngineKarbia Developing
- parser
- EK3D
- msocache
- msocache 제거
- Form factor
- Sgr
- partition master
- SpaceGoldRush
- Mesh Parser
- Slerp
- VC 6.0 컴파일러 오류
- 현실 도피
- interpolation
- 리눅스 하드 추가
Archives
- Today
- Total
목록전체 글 (68)
Kevin Dominic의 Studying Rock Drill~
C++의 새로운 표준 C++0x
제가 C++를 처음 알았던 때는 중학생 때였으니 C++를 알아온지도 벌써 10여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. 사실 C++의 기본 근원인 C언어의 연세(?)를 따지고 본다면 저와 띠동갑이신(?) 셈인데, 꽤나 오래된 언어인 셈이지요. 지금쯤이면 불혹을 바라보는 연세이실텐데요^^;; 프로그래밍 언어는 종류도 다양하고, 목적도 다양하기 마련입니다. 어떤 수단을 써서든지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기계어로만 번역해 준다면 그것으로 끝이거든요. 공식적인 자료는 아니지만(중요한 것은 아니니 출처는 캐묻지 마시길^^) 지구(?)상에 존재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1000여가지 정도 된다고 합니다. 이 통계는 스크립트 언어까지 포함했을 가능성이 높지만, 어쨌든 인간의 표현방식이 어느정도까지 다양해 질 수 있는지 생각해 ..
이야기거리/개발자 뒷담화
2010. 7. 18. 12:38